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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 9회에서는 먹방계의 신흥강자 연우(정영아 역)와 먹는 건 언제나 체질인 안동엽(손홍석 역)이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먹방 대결을 보여준다.

8회 방송에서는 연락이 두절된 차정혁(주상욱 분)이 약봉지들과 함께 발견되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끝났다.

한수연(김보라 분)과 백지윤(한다감 분)의 다급한 표정까지 더해지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순식간에 펼쳐졌다.

7회에서 자스민 공주로 분한 정영아(연우 분)는 개인방송 구독자 수 30만 명 돌파 기념으로 세 명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약속했고, 그 중 첫 번째 소원으로 ‘화장해주는 남자’ 손홍석(안동엽 분)의 소원이 당첨됐다.

9회에서는 집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차정혁(주상욱 분), 재계약을 앞둔 강도진(이태환 분) 등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가 예고돼 있어 31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터치’는 차정혁에게 불어 닥친 위기로 본격적인 제2막을 시작해 예측불가 전개와 인물들 간의 갈등으로 더 큰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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