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1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8회’에서 제니스(유진-홍유라-차예련)는 세라(오채이)가 친동생인 줄도 모르고 해준과 세라의 약혼사진을 찢었다.

서은하는 딸 홍유라를 잃은 슬픔을 달래기 위해 경매장을 찾았다.

당초 3억을 예상했으나 전화 한통으로 갑자기 5억까지 가격이 높이 뛰었고, 계속해서 액수는 올라갔다.

제니스는 “사람 잘못 봤다”라고 거짓말을 하며 해준을 냉정하게 대했다. 제니스는 캐리 정에게 입양된 후 복수의 도구로 양육된 데니 정(이해우)은 의붓 누나 제니스에게 “누굴 애타게 찾던데”라고 해준에 대한 얘기를 전했다.

캐리 정(최명길)의 아들을 빼앗아간 이유로 어린 시절 친딸 홍유라를 잃어버린 은하(지수원)는 더 늦기 전에 우리 유라를 만날 수만 있다면 내가 못할게 뭐 있겠어라며 남편 인철(이훈)에게 주정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앞으로 은하가 제니스와 만나면 딸임을 알아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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